네팔 성노동자들의 HIV 공포
HIV fears over Nepal sex workers


네팔이나 방글라데시, 미얀마(버마)에서 인도로 건너가 성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가 보다. 기사에 보면 이들은 캘커타의 소나가치Sonagachi나 델리의 GB가GB Road, 그리고 뭄바이(봄베이)의 카마티푸라 등의 홍등가red light districts로 가서 생계를 위해 성노동을 하는 모양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기까지는 있을 수 있는 일... 정도로 생각해보고 싶지만... 이들 중에는 어린 소녀도 있다고 하는데, 14세 이하의 소녀들도 이 일을 하는 모양이다.

네팔에서 성노동을 위해 인도로 갔다가 돌아오는 여성들을 검사해본 결과 40%가 HIV에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하는데, 14세 이하 소녀들의 경우에는 이 수치가 60%라고 한다. 처녀와 관계를 가지면 HIV/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다는, 널리 퍼진 미신myth 때문으로 추측된다고 기사는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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