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category에 대하여

Date : 2006.12.25 16:49
'엔디, 글쓰다.' 블로그의 모든 분류category는 책 제목이나 영화 제목으로 되어 있다.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는 독일의 노벨상 수상작가 하인리히 뵐의 대표작에서,
(보고 들은 일에 대한 짧은 생각들의 끄적임)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은 나희덕의 시집 제목에서,
(한국어와 외국어 등 언어와 언어학에 대한 글들)
'타오르는 책'은 비평가이자 시인인 남진우의 시집 제목에서,
(서평들)
'극장전'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제목에서,
(연극 및 영화 평들)
'웃음과 망각의 책'은 시인이자 소설가인 밀란 쿤데라의 소설 제목에서,
(잊지 않기 위해 적어두는 경구)
'상황Situations'은 사르트르의 책 제목에서 딴 것이다.
(강의, 강연과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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